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 [사진=데일리동방DB]
손자이자 현재 삼성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미국 출장으로 추도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재계에 따르면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이 이사장의 남편인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등 삼성 총수 일가는 이날 오전 9시50분쯤 선영에 도착했다.
이들은 선영에서 약 1시간 40분 동안 머물며 고인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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