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 증시, 러시아 SWIFT 배제 여파로 상품가격 급등하자 하락
미 증시는 전일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이 진행되자 대 러시아 제재에도 불구하고 보합권 혼조 마감. 그러나 오늘은 여전히 러시아의 침공이 가속화 된 영향으로 하락. 특히 러시아 SWIFT 배제 여파가 결국 국제유가와 곡물가격 급등으로 이어졌고 유럽 경기 둔화 우려로 확산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산되며 낙폭 확대. 장 후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으나 변동성 확대는 지속(다우 -1.76%, 나스닥 -1.59%, S&P500 -1.55%, 러셀2000 -1.93%)
변화요인: 국제유가, 곡물가격 급등 영향
러시아의 공세가 강화되며 WTI가 105달러까지 상승
미 금리선물 시장이 올해 인상폭을 150bp에서 100bp로 낮춰 반영
글로벌 경기소비재와 은행 주가가 이틀 동안 큰 폭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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