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가 올해 10월 가정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사진=오비맥주]
[경제일보] 오비맥주의 맥주 브랜드 ‘카스’가 올해 10월 가정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30일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10월 가정시장 판매량 기준 오비맥주의 카스가 브랜드별 순위에서 점유율 42%로 1위를 기록했다. 제조사별 순위에서는 오비맥주가 판매량 기준 53.8%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카스는 현재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월드컵 한정판 제품과 시리즈 제품을 출시하며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최근 월드컵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정판 ‘넘버 카스 패키지’를 출시하고, ‘카스 플레이 펍’을 오픈하는 등 다양한 월드컵 관련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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