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후 LG유플러스 마곡 사옥에서 진행한 ‘U+MVNO 서포터즈’ 1기 발대식에 참석한 대학생 12명과 LG유플러스 임직원의 모습 [사진=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서울 마곡 소재 LG유플러스 사옥에서 ‘U+MVNO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지난 2월 모집을 통해 총 16명을 서포터즈 1기로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6월까지 유튜브·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알뜰폰에 대한 정보와 요금제, U+알뜰폰만의 특장점, 시행 중인 프로모션 등을 소개한다.
또 MZ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다양한 소셜미디어에 게시하는 활동도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콘텐츠 제작 교육 및 정기모임 등을 지원하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월 활동비와 장소 대여비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활동 종료 이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포상도 진행한다.
유호성 LG유플러스 MVNO사업담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국내 알뜰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상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증시 포커스]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외국인 순매수 전환에도 뒷심 부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72710342811_388_136.jpg)
![[2026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또 파행…박장범 불출석도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748678215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총장 위증vs정치 경찰…유승민 딸 임용 의혹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114109498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