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U+콕'을 이용 중인 한 시민의 모습[사진=LG유플러스]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 데이터 커머스 플랫폼 'U+콕'에서 친구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7일 LG유플러스는 U+콕을 친구에게 추천하면 추천인과 신규 고객 모두 2천원 앱 전용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가장 많은 친구를 추천한 고객 50명을 선정해 5만원 상당의 할인쿠폰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친구 추천 이벤트페이지에서 추천 코드를 발급받아 친구에게 공유한 후, 친구가 상품 구매 시 결제 화면에서 추천인의 추천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친구가 구매한 상품의 배송이 완료되면 할인쿠폰이 자동 지급된다. 쿠폰 사용기한은 발급일로부터 60일이다.
U+콕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원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U+콕' 앱을 내려받거나 U+콕 웹에서 이용할 수 있다. U+콕에서는 본인 인증 후 최초 구매 시와 U+콕 카카오 채널 추가 시 각각 2천원 앱 전용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김태훈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단장(상무)는 "U+콕을 사용하시는 고객이 경험한 초저가 소비 혜택을 더 많은 고객과 공유하기 위해 친구 추천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U+콕을 통한 생활 속 소비 혜택을 더 많이 느끼실 수 있도록 높은 품질의 가격 혜택을 갖춘 상품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7일 LG유플러스는 U+콕을 친구에게 추천하면 추천인과 신규 고객 모두 2천원 앱 전용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가장 많은 친구를 추천한 고객 50명을 선정해 5만원 상당의 할인쿠폰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친구 추천 이벤트페이지에서 추천 코드를 발급받아 친구에게 공유한 후, 친구가 상품 구매 시 결제 화면에서 추천인의 추천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친구가 구매한 상품의 배송이 완료되면 할인쿠폰이 자동 지급된다. 쿠폰 사용기한은 발급일로부터 60일이다.
U+콕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원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U+콕' 앱을 내려받거나 U+콕 웹에서 이용할 수 있다. U+콕에서는 본인 인증 후 최초 구매 시와 U+콕 카카오 채널 추가 시 각각 2천원 앱 전용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김태훈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단장(상무)는 "U+콕을 사용하시는 고객이 경험한 초저가 소비 혜택을 더 많은 고객과 공유하기 위해 친구 추천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U+콕을 통한 생활 속 소비 혜택을 더 많이 느끼실 수 있도록 높은 품질의 가격 혜택을 갖춘 상품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7년 예산안] 820.9조 슈퍼예산 국회로…성장 투자냐, 재정 재량 확대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40507719105_388_136.png)
![[경제일보] 우리금융, 증권·보험 비은행 퍼즐 완성… 종합금융 체질개선 속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84027494178_388_136.png)

![[단독] 트럼프 측에 200만달러 낸 베이스…美 반덤핑 재심 한국알미늄 모회사 최대주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00422698105_388_136.png)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재계DNA 분석-SK케미칼] 원사에서 신약·순환소재까지…SK케미칼 57년 축적의 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0622456396_388_136.png)
![[국감 이슈] 청년정책 성패, 컨트롤타워 신설만으로 풀 수 있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8/20260828171644856612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