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8일 충남대에서 중부권 기업과 연구기관 등의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지원하는 '대전 가명 정보 활용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대전센터는 서울, 강원, 부산, 인천에 이어 다섯 번째로 설립됐다.
충남대 정보화본부에 자리 잡은 대전센터에는 금융·통신·교통 등 주요 분야 데이터 130여종과 함께 전략사업으로 △연구자와 데이터 제공자 매칭 △데이터의 가명처리 △재현데이터 구현, 솔루션 제공, 컨설팅·교육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개인정보위는 올해 초 공모를 통해 대전시를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 설치 지역으로 선정하고, 구축 비용 3억원을 지원함과 동시에 시스템‧공간 구성에 필요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했다.
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대전센터가 대전중부권의 데이터 활용 거점으로서 데이터기업, 대덕 연구기관, 바이오기업, 종합병원 등과 협력해 지역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는 데이터 허브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