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업계에 따르면 비야디는 5분 충전으로 400㎞를 주행할 수 있는 '슈퍼이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수퍼이플랫폼은 최고 1000킬로와트(㎾) 속도로 충전이 가능하다는 게 비야디의 설명이다. 이는 5분 충전때 400㎞를 주행할 수 있는 수준이다.
17일 중국 선진 본사에서 진행된 기술 공개 행사에 참석한 왕촨푸 비야디 회장은 "비야디의 목표는 전기차의 충전 시간을 내연기관 자동차의 주유 시간만큼 최대한 짧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 충전 플랫폼은 비야디의 새 전기차 ‘한L’과 ‘탕L’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중국 전역에 새 플랫폼을 적용한 전기차 충전소 4000여개를 설치한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