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별로는 동아제약이 일반의약품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7.3% 증가했으나 공장 노후설비 교체에 따른 일회성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12.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마로지스는 신규 화주 유치와 주요 산업군 물류 증가 효과로 매출이 10.2% 증가하고 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108.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에스티젠바이오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상업화에 따른 매출 증가로 매출이 63.8% 증가, 생산 효율화로 영업이익은 556.1%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아제약 주요 사업부문별 매출에서는 박카스 사업부문 매출이 3.1% 감소하고 일반의약품 부문은 29.4% 증가, 생활건강 부문은 3.7%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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