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런 내용의 장관 인선을 발표했다.
강 비서실장은 "최 후보자는 온라인 포털 대표 및 여행 플랫폼 창업자 등 다양한 분야 경력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민간 출신의 전문성‧참신성을 기반으로 'K컬처 시장 300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대통령 구상을 현실로 만들 새로운 인물"라고 소개했다.
김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며 입법과 정책 능력을 입증했다"며 "부동산 문제에 대해 학자나 관료가 아닌 국민 눈높이에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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