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5925.03)보다 163.63p(2.76%) 하락한 5761.40에 개장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1164.38) 대비 25.26p(2.17%) 내린 1139.12에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유가 급등과 미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일제히 1%대로 하락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달러화 강세로 이어져 달러인덱스도 100선을 돌파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83.1원)보다 21.9원 오른 1505.0원에 출발했다. 이는 주간 거래 기준 2009년 3월 이후 1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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