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IT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신규 월드 셀린 연다…3개 서버 추가

선재관 기자 2026-10-02 15:49:37

2일 오후 8시 개설…벨제라에 이어 두 번째 신규 월드

기존 월드와 던전 매칭 분리…이벤트·성장 지원 보상 제공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신규 월드 ‘셀린’ 신설...3개 서버 추가

[경제일보] 스마일게이트가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신규 이용자를 수용하기 위해 서버를 늘린다. 신규 월드 안에서 던전 매칭이 이뤄지도록 운영해 기존 월드와 구분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엔픽셀이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클립스에 신규 월드 ‘셀린’을 2일 오후 8시 개설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추가한 ‘벨제라’에 이은 두 번째 신규 월드다.

회사 측은 출시 이후 접속 대기열과 캐릭터 생성 제한이 이어져 신규 월드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클립스는 성장과 전투의 재미를 유지하면서 접속과 경쟁 부담을 낮추는 운영 방향을 내세우고 있다.

셀린은 3개 서버로 구성되며 기존 월드와 별도의 매칭 그룹으로 운영된다. 매칭 그룹은 여러 서버의 이용자가 경쟁·협력 콘텐츠에서 함께 만날 수 있도록 묶는 단위다. 셀린에서는 해당 월드에 속한 3개 서버 이용자끼리 던전 매칭이 이뤄진다.

셀린 이용자도 기존 월드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에 참여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클립스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추가하면 한정 스킨과 영웅 등급 반지, 각종 소환권이 포함된 게임 내 쿠폰을 오는 11월 10일까지 받을 수 있다.

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새로 게임을 시작하는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이클립스를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월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과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