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영그룹 사옥]
부영그룹은 근로자 온열 질환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재수립하고 사고 사례 분석을 통해 근로자 안전에 힘쓰고 있다.
부영그룹은 23일 낮 최고 기온 시간대인 오후 14시부터 17시까지 휴식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폭염 특보 발령 시 1시간 주기로 10~15분 이상 규칙적인 휴식을 의무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 근로자의 위생관리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그늘막, 가림박 등 근로자 휴게 공간을 확보하고, 샤워실·탈의실(컨테이너형)을 운영할 계획이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현장에 △얼음 공급 △식염 포도당 비치 △생수(냉온수기) 비치 등도 하고 있다.
부영그룹 최양환 대표이사는 “각 현장에서는 폭염 대비 열사병 예방 3대 수칙인 물, 그늘, 휴식을 준수하여 안전 및 재해 예방 활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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