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구, 인테리어 기업 니토리홀딩스는 말레이시아 느그리슴빌란주에 국내 9호점을 12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느그리슴빌란주에 니토리가 매장을 오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 세계의 니토리그룹 매장으로는 947번째 매장.
말레이시아 9호점은 닐라이의 상업시설 ‘이온몰 닐라이’에 입주한다. 매장면적은 약 260평(약 860㎡). 영업시간은 일~목요일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금~토요일 및 휴일 전날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반까지.
니토리는 지금까지 수도 쿠알라룸푸르를 비롯해 말레이반도 남부의 조호르주와 북부의 페낭주에 출점하고 있다. 2023년도에는 5개 매장의 순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혼다 카오리 기자/ [번역] 이경](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news/opinion_photo_default.png)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