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스퀘어는 장 초반 전일보다 4.90% 하락했으나 전 거래일 대비 2.10% 상승한 5만1000원에 주식 거래를 끝내며 52주 신고가를 찍었다.
이는 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기인한 결과로, 외국인은 115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투자자는 128억원가량 주식을 순매도했다.
앞서 SK스퀘어는 11번가 지분 18.18%를 다시 매입하는 콜옵션 행사를 포기하면서, 11번가 매각 가능성이 불거졌다.
같은 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5.48포인트(0.61%) 오른 2535.29, 코스닥지수는 9.24포인트(1.12%) 상승한 831.68, 원·달러 환율은 0.4원 오른 1290.0원에 마감됐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재계DNA 분석-SK케미칼] 원사에서 신약·순환소재까지…SK케미칼 57년 축적의 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0622456396_388_136.png)
![[국감 이슈] 청년정책 성패, 컨트롤타워 신설만으로 풀 수 있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8/20260828171644856612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