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6일 2024년도 제1차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윤웅섭 일동제약 부회장을 제16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윤 부회장은 1967년생으로 1990년 연세대 응용통계학과 졸업 후, 1993년 조지아주립대 회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글로벌 회계법인 KPMG의 회계감사, 금융기관 Fleet Capital의 론(loan) 애널리스트 등을 거쳐 2005년 일동제약에 합류했다.
윤 부회장은 2017년 이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이사장단의 일원으로 활동했으며 2021년부터는 협회 글로벌협력위원장을 맡아 회원사의 글로벌 진출 지원 등 국제협력 사업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한편 윤성태 현 이사장과 윤웅섭 차기 이사장의 이·취임식은 오는 2월 22일 오후 3시 열리는 제79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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