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머니마켓 액티브 ETF 1개월 수익률은 지난달 말 기준 0.30%로 초단기채권형 ETF 중 월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하나로 머니마켓 액티브 ETF는 지난 7월 15일 상장됐다. 잔존 만기 5개월 이하 초단기 자산에 투자해 금리변동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소액으로 단기금융시장에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하나로 머니마켓 액티브 ETF의 경우 총보수율이 0.04%로, 거래되고 있는 머니마켓 ETF 중 보수가 가장 낮다.
김현빈 NH-아문디자산운용 ETF투자본부장은 "현재처럼 금리 변동 리스크가 커진 상황일수록 유리한 상품"이라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효과적인 투자 수단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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