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올 3분기 실적으로 매출 79조1000억원, 영업이익 9조1800억원을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3분기 전체 매출은 전 분기 74조700억원에서 5조300억원(6.8%) 늘어나 기존 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기존 역대 최대 매출액은 지난 2022년 1분기에 달성한 77조7800억원이었다. 그러나 전체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1조2600억원(12.1%) 감소했다.
디바이스경험(DX)부문에선 매출 44조9900억원, 영업이익 3조3700억원을 기록했다. 하만에선 매출 3조5300억원에 영업이익 3600억원 거뒀고 디지털 카메라(SDC)부문에선 매출 8조원과 영업이익 1조5100억원을 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재계DNA 분석-SK케미칼] 원사에서 신약·순환소재까지…SK케미칼 57년 축적의 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0622456396_388_136.png)
![[국감 이슈] 청년정책 성패, 컨트롤타워 신설만으로 풀 수 있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8/20260828171644856612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