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610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기록했다. 1년 전보다 각각 11.5%, 1.0% 늘어난 수치다.
주력 사업인 보안 부문 매출이 성장하며 실적 호조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안랩은 "차세대 엔드 포인트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 '안랩 EDR'과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 보안 조정과 자동화 대응(SOAR) 플랫폼 '안랩 SOAR'이 매출과 영업이익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재계 DNA 분석① SK] 잿더미 선경직물에서 글로벌 AI 심장부로 비상한 SK 70년 혁신과 파격의 역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60457740781_388_136.jpg)


![[중국 경제] 중국 1분기 5% 성장…마오타이는 첫 실적 동반 감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72202856818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