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는 금융기관이 일정 기간 후 확정금리를 더해 다시 사는 조건으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외화표시 RP는 외화를 안전하게 보유하면서도 수시 입출금이 가능해 단기 자금 운용에 주로 사용된다.
일본주식 거래 고객이 엔화 RP에 투자할 경우 매매 중 발생하는 미투자 예탁금에 더해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일본 엔화 RP의 이자율은 수시형 상품과 약정형 상품에 따라 나뉜다. 지난 4일 기준 수시형 상품은 세전 연 0.15%, 약정형 상품은 기간별로 세전 연 0.15~0.25%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RP 수익률은 입금 시 회사가 고시하는 약정 수익률이 적용된다. 고시 수익률은 시장금리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대신증권은 이 외에도 미국 달러 RP등 외화표시 RP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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