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영업수익은 1조7061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4754억원) 대비 15.6% 증가했다. 다만 수수료 및 기타영업비용이 8192억원으로 전년 동기(5717억원) 대비 43.3%, 판관비가 2216억원으로 전년 동기(1934억원) 대비 14.5% 늘어나면서 순익이 감소했다.
올해 1분기 1개월 이상 연체율은 1.3%로 전년 말(1.18%) 대비 0.12%p 상승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용카드 수익은 증가했으나 회원 기반 강화를 위한 투자 및 결제 취급액 증가에 따른 비용증가, 희망퇴직 비용 반영으로 당기순이익 감소했다"며 "페이먼트 분야 경쟁력 제고, 자본효율적 전략 사업 강화 및 건전성 개선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수익 창출력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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