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이 우리금융그룹 편입 1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참여형 건강증진 캠페인 '우리 함께 걷기' 챌린지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전 임직원이 개인·팀 단위로 참여해 지난달 한 달간 전사 누적 3650만보를 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173명이 참여했으며 누적 4190만보를 기록해 목표 걸음 수를 초과 달성했다. 또한 참여형 이벤트, 추첨을 통해 경품 제공도 병행됐다.
ABL생명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는 우리금융그룹 편입 1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걸으며 서로의 연결성과 공동체 의식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이플러스에셋, 감사나눔연구원에 후원금 3000만원 전달
에이플러스에셋이 사단법인 감사나눔연구원에 사회적 취약계층 교육사업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에이플러스에셋]
에이플러스에셋이 사단법인 감사나눔연구원에 사회적 취약계층 교육사업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해 상·하반기 총 1억원을 후원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는 법무부 교정본부와 감사나눔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제7회 전국 교정시설 감사나눔 공모전'을 후원했다.
감사나눔연구원은 법무부 교정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교정시설 수용자를 대상으로 교정·교화 프로그램인 '만델라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감사나눔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감사나눔신문·노트 보급, 교도관 대상 지도사 양성 등을 지원하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이번 후원을 통해 수용자의 자립과 사회 복귀를 위한 교육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감사나눔연구원의 교육 프로그램은 수용자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