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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일동제약, ‘비오비타 미니정제’ 출시

이상훈 기자 2021-08-12 16:52:53

비오비타 시리즈 신제품…섭취 및 휴대·보관 용이

[사진=일동제약]

[데일리동방]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비오비타 시리즈’의 신제품, ‘비오비타 패밀리 미니정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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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비타는 일동제약이 1959년 국내 기술로 첫 선을 보인 장 건강 유산균·낙산균 브랜드다. 지난해에는 유익균의 종류와 원재료 등을 보강했으며 아기는 물론, 어린이와 어른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비오비타 배배’와 ‘비오비타 패밀리’로 라인업을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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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비오비타 미니정제는 분말 대신 알약 형태를 채택해 섭취가 간편하고 휴대 및 보관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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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알의 지름이 7mm에 불과하고 순한 우유맛을 더해 부담 없이 씹어 삼키거나 물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기존의 가루형 제품이 맞지 않는 사람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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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측은 자사 일동몰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비롯한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비오비타 신제품 마케팅을 전개하는 한편, 소비자 욕구와 편의성 등을 고려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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