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선)의 오후 5시 기준 투표율이 47.6%로 집계됐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지난 2018년 치러진 제7회 지선(56.1%) 대비 8.5%포인트 낮은 수치로, 최종 투표율이 얼마나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후 5시 현재 가장 투표율이 높은 지역은 전남(56.0%)이고, 가장 낮은 곳은 35.1%를 기록한 광주로 나타났다.
선관위가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이번 투표에 참여하는 전체 유권자는 4430만 3449명이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후 6시 종료된다. 이후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은 코로나19 확진자 등이 투표를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일반 유권자와 동일한 방식으로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하되 투표 안내 문자, 성명이 기재된 PCR·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보여줘야 한다.
오후 5시 현재 가장 투표율이 높은 지역은 전남(56.0%)이고, 가장 낮은 곳은 35.1%를 기록한 광주로 나타났다.
선관위가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이번 투표에 참여하는 전체 유권자는 4430만 3449명이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후 6시 종료된다. 이후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은 코로나19 확진자 등이 투표를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일반 유권자와 동일한 방식으로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하되 투표 안내 문자, 성명이 기재된 PCR·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보여줘야 한다.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수습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일 오후 유권자들이 서울 중구 청구초등학교 야구부실에서 투표하고 있다. 2022.6.1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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