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여성기업주간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날 오찬포럼은 여성기업인 130여명이 참가해, 초거대 AI시대 비즈니스 인사이트 도출에 쏠린 기업인들의 관심을 드러냈다고 여경협은 밝혔다.
이날 포럼은 △이정한 여경협 회장의 ‘개회사’ △한무경 국회의원의 ‘환영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지은 대표의 특별강연 △청중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AI시대, 여성기업의 미래’라는 주제의 강연과 관련 질의응답을 통해 여성기업들이 실제 경영현장에서 AI를 어떠한 방식으로 대입하고 적용할지에 대한 방향성 및 전략적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오늘 포럼을 계기로 여성기업들이 AI를 통해 도약의 기회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우리 협회는 여성기업인들이 경영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애로해결방안 뿐 아니라, 미래경영을 주도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여성기업이 산업을 견인하고, 대한민국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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