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여성기업주간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날 오찬포럼은 여성기업인 130여명이 참가해, 초거대 AI시대 비즈니스 인사이트 도출에 쏠린 기업인들의 관심을 드러냈다고 여경협은 밝혔다.
이날 포럼은 △이정한 여경협 회장의 ‘개회사’ △한무경 국회의원의 ‘환영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지은 대표의 특별강연 △청중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AI시대, 여성기업의 미래’라는 주제의 강연과 관련 질의응답을 통해 여성기업들이 실제 경영현장에서 AI를 어떠한 방식으로 대입하고 적용할지에 대한 방향성 및 전략적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오늘 포럼을 계기로 여성기업들이 AI를 통해 도약의 기회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우리 협회는 여성기업인들이 경영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애로해결방안 뿐 아니라, 미래경영을 주도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여성기업이 산업을 견인하고, 대한민국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단독] 트럼프 측에 200만달러 낸 베이스…美 반덤핑 재심 한국알미늄 모회사 최대주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00422698105_388_136.png)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재계DNA 분석-SK케미칼] 원사에서 신약·순환소재까지…SK케미칼 57년 축적의 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0622456396_388_136.png)
![[국감 이슈] 청년정책 성패, 컨트롤타워 신설만으로 풀 수 있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8/20260828171644856612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