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2022년 12월 대웅제약과 뉴로라이브는 우울증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공동 연구개발(R&D) 계약을 체결했다.
경구 의약품으로 개발되고 있는 이번 임상은 건강한 성인 남성 자원자를 대상으로 ‘NR-0601-A1’과 ‘NR-0601-A2’ 복합제를 반복해서 투약한다. 임상에서 약동학과 안전성 등을 평가하게 된다.
약물 선별 플랫폼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 뉴로라이브는 비임상개발 및 시험,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포함한 다양한 규제기관 논의, 임상시험 계획승인(IND) 신청을, 대웅제약은 제제개선 연구, 공정개발 및 품질관리 부문(CMC),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GMP) 생산, 임상시험 자문을 담당한다.
한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전 세계 진통제 시장 규모는 2024년 기준 916억 달러(약 123조원)이며, 이중 글로벌 비마약성 진통제 시장은 오는 2030년 100조원을 넘길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비마약성 복합제인 ‘NR-0601’의 연구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