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펀드는 지난 9일 기준 설정 후 수익률에서 118.84%를 기록했다.
해당 펀드는 인도 현지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자산운용사 SBI Funds Management 인도 펀드에 재간접적으로 투자한다.
NH-아문디자산운용 인도 대형주 포커스 펀드는 인도 시장에서 대형주로 꼽히는 산업재·소비재·금융 등으로 구성됐다. 산업군보다 성장성이 기대되는 종목을 먼저 선택한 뒤 투자하는 Bottom-Up 방식이다.
주요 보유 종목은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HDFC은행, ICIC은행, 인포시스, 라센 앤토브로이다.
NH-아문디자산운용의 2대 주주인 프랑스 아문디자산운용은 하반기 투자 전략에서 "인도는 올해 6.6%, 내년 6.2%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망된다"며 "강력한 성장률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진희 NH-아문디자산운용 글로벌투자부문장은 "인도 대형주 포커스 펀드는 성장하는 인도 증시에서 안정적인 대형주 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장기적인 주가 상승상되는 인도 증시에 투자하기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