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신영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0일 금 사장을 대표이사로 추천했다.
신영증권이 오는 6월 20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금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출할 경우 황성엽 사장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금 사장은 동양종합금융, 한국투자증권을 거쳐 지난 2006년 신영증권에 근무를 시작했고, 기업금융부 이사, 기업금융(IB) 본부장을 역임한 뒤 올해 2월 IB 총괄 사장에 올랐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中 제조업 경기선 지켰다…자동차는 고급화·해외 생산으로 속도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1/20260601172316996375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