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은 이날부터 대출모집인 취급 주담대를 잠정 중단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의 적정 한도 관리 차원에서 대출모집인이 접수하는 주담대 건에 제한을 두는 것"이라며 "8∼9월 이뤄질 주담대에 대한 신청 접수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다만 전세대출은 별도 제한이 없고, 이달 실행 예정 대출은 아직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에서는 이달 실행될 주담대도 현재 대출모집인 채널로 신청할 수 없다. NH농협은행 역시 이달 실행분 대출모집인 한도가 소진됐다. 8월 실행분 한도조차 아직 배정되지 않았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재계DNA 분석-SK케미칼] 원사에서 신약·순환소재까지…SK케미칼 57년 축적의 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0622456396_388_136.png)
![[국감 이슈] 청년정책 성패, 컨트롤타워 신설만으로 풀 수 있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8/20260828171644856612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