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얼빈=신화통신) 6일 민족 의상을 차려입은 관광객들이 관광 전용 열차인 '이춘(伊春)호'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이춘호'가 이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초청된 40여 명의 관광객들은 열차를 타고 하얼빈(哈爾濱)역을 출발해 야부리(亞布力) 스키관광리조트로 향했다. 다섯 개의 테마 객차로 구성된 열차는 밴드 공연, 전통 민족 예술 공연 등 관광객들이 관람하며 상호 작용할 수 있는 활동을 마련했다. 열차는 오는 28일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2025.12.6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금융 포커스] 체류외국인 290만명…은행권, 송금 넘어 주거래 고객 선점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21/20260921140727445765_388_136.jpg)
![[국감 이슈] 반복되는 가계부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4/20260904173738600997_388_136.jpg)
![[현장] 현대건설, 마천에 디에이치 타운 만드나…1구역 현설도 홀로 참석](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21/20260921151733895540_388_136.png)
![[프론티어 격돌] HBM만 바라볼 수 없다…삼성·SK하이닉스, 중국 D램의 역습에 맞서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21/20260921144138759833_388_136.png)

![[경제일보] 전력 없는 부지는 자산이 아니다…KT, 수요 따라 짓는 AIDC[KT, 1GW AI 인프라를 깐다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21/20260921094223990433_388_136.jpg)
![[로펌 명가⑥] 세 로펌을 합쳐 만든 최연소 빅6…화우 23년의 승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21/20260921084005337686_388_136.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