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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코스피 1.66% 내린 5491.02 출발…원·달러 환율 10.9원↑

지다혜 기자 2026-03-06 09:30:11

코스닥은 0.10% 상승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원·달러 환율,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국내 증시가 5500선 방어를 놓고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5583.90)보다 92.88p(1.66%) 하락한 5491.02에 개장했다. 오전 9시 20분 기준 5586.14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은 1조1265억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285억원, 3792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16.41)보다 1.08p(0.10%) 오른 1117.49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이 1486억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은 1378억원, 기관은 103억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전날 개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매수세가 이어지며 코스피 급반등을 견인한 바 있다. 전날 외국인이 1569억원, 기관이 1조7186억원 각각 순매도했고, 개인이 1조7964억원 순매수하면서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784.67p(1.61%) 하락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8.79p(0.56%), 나스닥종합지수는 58.50p(0.26%) 각각 내리면서 장을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68.1)보다 10.9원 오른 1479.0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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