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재단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BMW 그룹 코리아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이번에 미래재단이 참여하는 '세종축제'는 매년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의 정신을 계승하는 세종시의 대표 축제다.
넥스트 그린 투-고 환경 교육은 미래재단의 대표적인 환경 분야 사회 공헌 사업이다. 정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주최하는 공익행사에 참여해 전기차 배터리의 친환경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전기차가 환경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아동과 청소년이 전기차의 친환경적인 의미를 살피고 환경의 소중함을 학습할 수 있도록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체험형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영상 시청과 전기차 맞추기 퀴즈 등을 통해 전기차의 원리를 학습할 수 있다. 또 가족과 함께 BMW 그룹의 순수 전기 모델인 i5 모형 키트를 활용해 직접 전기차를 만들어 보며 전기차의 구조 및 작동 원리, 친환경성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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