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투자위원회(MIC)의 사무국 ‘투자기업관리국(DICA)’은 소득세를 체납한 광물채굴사업자 21개사의 사명을 공표했다.
블랙리스트에 게재된 기업은 총 21개사. 모두 북부 카친주정부로부터 소규모 채굴 면허를 부여받았다. 카친주정부는 법률위반으로 리스트에 게재되는 취지를 각 기업에 전달했다고 한다.
DICA는 온라인 기업 등기 시스템 ‘MyCO’에 등록되어 있는 기업이 법령 및 규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투자기업관리국의 웹사이트에 사명과 부정행위 등을 공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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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다 아이코 기자/ [번역] 이경](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news/opinion_photo_defaul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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