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교체 작업은 정해진 정비 주기에 따라 기존에 장착된 항공기 엔진을 예비 엔진으로 교체하는 작업으로 안전 운항을 위한 필수 사항이다.
제주항공은 미국연방항공청(FAA)과 유럽항공안전청(EASA) 등의 인가를 받은 해외 엔진 MRO(정비·수리) 업체에서 2023년 18대, 지난해 14대 등 해마다 10대 이상의 엔진 중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안전 운항을 최우선 목표로 철저한 정비와 점검을 수행하고 있다”며 “승객분들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비행 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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