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식 MG손해보험 대표 내정자[사진=MG손보 제공]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MG손보가 오는 31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 내정자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출한다.
박 내정자는 2013년 3월 한화손보 경영총괄 부사장으로 영입된 후 3개월 만에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박 내정자는 이후 혁신위원회를 꾸려 조직을 개편하고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바꿔 2014년 한화손보를 흑자 전환으로 이끌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은 그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고, 외부출신임에도 3연임에 성공했다. 박 내정자는 한화손보가 적자로 돌아선 지난해 말 사의를 표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장] IBM, AI 경쟁 무게중심 모델서 운영으로…전사 확산 해법 제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54131687965_388_136.jpg)
![[2027년 예산안] 820.9조 슈퍼예산 국회로…성장 투자냐, 재정 재량 확대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40507719105_388_136.png)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단독] 트럼프 측에 200만달러 낸 베이스…美 반덤핑 재심 한국알미늄 모회사 최대주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00422698105_388_136.png)
![[경제일보] 우리금융, 증권·보험 비은행 퍼즐 완성… 종합금융 체질개선 속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84027494178_388_1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