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연합뉴스]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글로벌 자산 운용사 피델리티(Fidelity)가 제출한 비트코인 현물 기반 ETF 'Fidelity's proposed spot Bitcoin ETF'의 출시 승인을 반려했다. 해당 이유에 대해 SEC 측은 사기 및 조작 행위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앞서 SEC는 동일한 이유로 스카이브릿지가 제출한 BTC 현물 ETF 승인 신청을 반려한 바 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증시 포커스]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외국인 순매수 전환에도 뒷심 부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72710342811_388_136.jpg)
![[2026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또 파행…박장범 불출석도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748678215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