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명생명과학]
[데일리동방] 진원생명과학은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인 GLS-1027의 글로벌 임상 2상 시험이 약 90%의 임상시험 대상자를 모집한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인 국내에서도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연구에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
GLS-1027의 임상 2상 연구는 미국, 유럽 등에서 현재 132명의 대상자 가운데 116명이 등록됐고 87명의 대상자는 임상연구를 완료했으며 29명의 대상자는 임상연구를 진행 중이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는 “GLS-1027은 투약 및 임상평가 기간이 2개월 이내로 짧기 때문에 나머지 16명의 대상자 등록을 국내 임상기관에서 신속히 완료해 올해 상반기 내에 임상 중간결과를 확보하고 임상 3상 진입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장] IBM, AI 경쟁 무게중심 모델서 운영으로…전사 확산 해법 제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54131687965_388_136.jpg)
![[2027년 예산안] 820.9조 슈퍼예산 국회로…성장 투자냐, 재정 재량 확대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40507719105_388_136.png)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단독] 트럼프 측에 200만달러 낸 베이스…美 반덤핑 재심 한국알미늄 모회사 최대주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00422698105_388_136.png)
![[경제일보] 우리금융, 증권·보험 비은행 퍼즐 완성… 종합금융 체질개선 속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84027494178_388_1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