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즈자동차의 말레이시아법인 이스즈말레이시아는 빅업트럭 ‘D-MAX’의 신모델 ‘로우라이드’의 예약접수를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싱글캡’과 같은 사양으로 기능을 강화했다. 2월 납차가 개시될 예정.
로우라이드는 저연비로 런닝코스트가 낮다는 점이 특징. 도시지역 및 교외의 기업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화물칸 높이는 지면에서 78cm로, 쉽게 짐을 싣거나 내릴 수 있다.
세금 및 차량등록증 취득 수수료 등을 포함한 OTR 가격(보험료 제외)은 말레이반도에서 9만 2199.20링깃(약 324만 엔)으로 가장 저렴한 빅업트럭 중 하나다.
오카조에 슌스케(岡添俊介) 이스즈 사장 겸 최고경영책임자(CEO)는 “이스즈는 우수한 가치와 낮은 런닝코스트의 차량을 앞으로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사누마 호나미 기자/ [번역] 이경](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news/opinion_photo_default.png)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