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글로벌 이스포츠(GE)가 팽팽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렉스 리검 퀀(RRQ)을 완파했다. 지난 17일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 경기에서 GE는 RRQ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제압했다.
GE는 1세트 헤이븐에서 초반부터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을 9-3으로 크게 앞선 GE는 RRQ에 별다른 추격의 여지를 주지 않고 13-5로 손쉽게 세트를 따냈다. 2세트 코로드에서도 양상은 비슷했다. GE는 다시 전반을 9-3으로 마쳤다. RRQ가 후반 들어 추격에 나섰지만 GE는 흔들리지 않고 경기를 마무리하며 2-0 완승을 확정했다.
경기는 해설진의 승부 예측이 4대 4로 동률을 이룰 만큼 접전이 예상됐으나 GE가 시종일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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