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대면 서비스는 고객이 별도 현장 방문 없이 콜센터에서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접수 이후 필요한 안내사항·관련 서류는 모바일을 통해 전달된다.
서비스 고객은 전화 상담을 중심으로 신청부터 진행 안내까지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며 배정된 상담사가 신청 절차를 전담 지원한다.
지난해 10월 신한라이프는 사망보험금을 생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신한라이프는 이번 비대면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가 고객의 노후생활에 필요한 자금 활용과 직결되는 만큼 비대면 환경에서도 보다 쉽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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