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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보험업계 스냅샷] 롯데손보, '다쳤을땐 상해보험' 출시…상해부위·정도따라 보장 세분화 外

방예준 기자 2026-03-10 15:00:10
[경제일보] 롯데손보, '다쳤을땐 상해보험' 출시…상해부위·정도따라 보장 세분화
롯데손해보험이 상해 부위·부상 정도에 따라 통합상해진단비를 보장하는 '다쳤을땐 상해보험'을 출시했다. [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이 상해 부위·부상 정도에 따라 통합상해진단비를 보장하는 '다쳤을땐 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상생활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타박상·멍 및 골절·절단 등 중증 상해까지 단계별 보장으로 구성됐다. 특히 상체와 팔·하체 두 부위를 기준으로 부상 정도를 3단계로 구분해 부상 발생 부위·상해 정도가 겹치지 않는다면 연간 최대 6회까지 보장한다.

보장 금액은 부상 정도에 따라 달라지며 창상봉합술 치료비·상해 재활 치료비 등 수술·재활 관련 치료비 특약도 추가로 가입 가능하다. 또한 타 보험에서 상해 진단비를 보장받더라도 약정한 진단비를 온전히 받을 수 있다.

상품 가입은 롯데손보 보험 플랫폼 '앨리스'에서 가능하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크고 작은 상해를 부담 없는 보험료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앨리스를 통해 고객 생활과 밀접한 상해 · 질병 보장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기업 건강경영 컨설팅 서비스' 개시 기업…임직원 건강검진·리포트 제공
삼성생명이 기업 건강경영·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건강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 [사진=삼성생명]
삼성생명이 기업 건강경영·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건강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올해 초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기업 임직원의 건강검진 예약 및 건강검진 담당자의 수검 인원 확인·정산 등 행정업무 간소화를 지원한다. 또한 건강검진 병원이 매년 바뀌어도 앱을 통해 건강검진 결과를 종합해 제공한다.

또한 임직원이 건강검진을 완료하면 검진 결과를 분석한 리포트를 제공한다. 삼성생명은 올해 하반기 검진 결과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탑재할 계획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임직원의 건강관리와 건강경영 전략은 중요한 요소"라며 "삼성생명의 기업 건강경영 컨설팅 서비스가 최적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스인슈어런스, '세일즈 챔피언십' 시상식 개최…설계사 성과 평가 및 영업 문화 제고 나서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가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세일즈 챔피언십'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토스인슈어런스]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가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세일즈 챔피언십'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조직 성과의 투명한 평가·성과 중심의 보상 문화를 제고하고 소속 설계사의 소속감·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 부문은 △개인 업적 부문 △성장률 부문 △지점 리더십 부문으로 구성됐다.

개인 업적 부문 1위 수상자에게는 상금 및 1년간 이용 가능한 차량이 제공됐으며 개인 성장률, 지점 리더십 부문 등의 수상자에게도 상금이 지급됐다.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는 "앞으로도 영업 현장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전사적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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