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삼성화재,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 진행
삼성화재가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와 협업을 통해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가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와 협업을 통해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미래 주력 소비층인 대학생들의 시각을 삼성화재 신규 상품·서비스 전략에 반영하고 보험 산업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됐다.
삼성화재는 KOSAC 1학기 후원사로 참여해 실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참여 학생들은 삼성화재가 제시한 '건강보험', '보험 선물하기'를 주제로 마케팅 전략 기획서를 제출하게 된다.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는 사내보고회를 거쳐 삼성화재 공식 사회관계망(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참여 대학 모집은 이달 중 실시되며 약 4개월 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번 KOSAC과의 협업은 미래 고객인 대학생들과 함께 보험의 새로운 가치를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삼성화재 브랜드에 대한 젊은 소비층의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B손해보험 자회사 KB헬스케어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KB헬스케어]
KB손해보험 자회사 KB헬스케어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KB헬스케어는 인공지능(AI)를 활용해 데이터 중심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헬스케어 서비스는 개인정보를 이용하는 만큼 정보보호 관리 여부가 주요 과제로 꼽힌다.
이에 KB헬스케어는 데이터 유출 리스크 최소화·보안 사고 대응 체계 고도화 등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점검·강화했다.
이번에 획득한 ISMS 인증은 기업의 정보자산 보호 관리 체계 적합성을 심사하는 국가 공인 제도다. KB헬스케어는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등 총 80개 기준과 300개 세부 점검 항목을 통과했다.
인증 범위는 건강관리 플랫폼 'KB오케어'를 비롯해 KB헬스케어가 제공하는 헬스케어 관련 서비스다. 인증 기간은 3년이다.
KB헬스케어는 이번 인증을 기반으로 기업 고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데이터 활용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향후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획득도 도전할 계획이다.
KB헬스케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손보,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 수상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달 25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직원 부문 손해보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달 25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직원 부문 손해보험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초·중·고등학교와 결연을 맺고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금융감독원 주관 프로그램이다.
NH농협손보는 지난해 충남 예산 광시중학교 등 88개 학교와 결연을 맺고 약 46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이 금융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통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중점을 뒀다.
특히 임직원들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용돈 관리 방법 △금융 사기 및 범죄 예방 △금융권 진로 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했다.
송춘수 NH농협손보 대표는 "1사1교 금융교육은 청소년들이 금융의 가치를 인식하고 올바른 경제 주체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업은 미래 주력 소비층인 대학생들의 시각을 삼성화재 신규 상품·서비스 전략에 반영하고 보험 산업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됐다.
삼성화재는 KOSAC 1학기 후원사로 참여해 실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참여 학생들은 삼성화재가 제시한 '건강보험', '보험 선물하기'를 주제로 마케팅 전략 기획서를 제출하게 된다.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는 사내보고회를 거쳐 삼성화재 공식 사회관계망(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참여 대학 모집은 이달 중 실시되며 약 4개월 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번 KOSAC과의 협업은 미래 고객인 대학생들과 함께 보험의 새로운 가치를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삼성화재 브랜드에 대한 젊은 소비층의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B헬스케어, KISA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획득
KB헬스케어는 인공지능(AI)를 활용해 데이터 중심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헬스케어 서비스는 개인정보를 이용하는 만큼 정보보호 관리 여부가 주요 과제로 꼽힌다.
이에 KB헬스케어는 데이터 유출 리스크 최소화·보안 사고 대응 체계 고도화 등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점검·강화했다.
이번에 획득한 ISMS 인증은 기업의 정보자산 보호 관리 체계 적합성을 심사하는 국가 공인 제도다. KB헬스케어는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등 총 80개 기준과 300개 세부 점검 항목을 통과했다.
인증 범위는 건강관리 플랫폼 'KB오케어'를 비롯해 KB헬스케어가 제공하는 헬스케어 관련 서비스다. 인증 기간은 3년이다.
KB헬스케어는 이번 인증을 기반으로 기업 고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데이터 활용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향후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획득도 도전할 계획이다.
KB헬스케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손보,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 수상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초·중·고등학교와 결연을 맺고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금융감독원 주관 프로그램이다.
NH농협손보는 지난해 충남 예산 광시중학교 등 88개 학교와 결연을 맺고 약 46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이 금융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통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중점을 뒀다.
특히 임직원들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용돈 관리 방법 △금융 사기 및 범죄 예방 △금융권 진로 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했다.
송춘수 NH농협손보 대표는 "1사1교 금융교육은 청소년들이 금융의 가치를 인식하고 올바른 경제 주체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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