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사진=기업은행 제공]
[데일리동방]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하반기 주요 전략 방향으로 디지털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지목했다. 윤 행장은 전날 비대면 전국 영업점장 회의에서 일선 영업점장들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윤 행장은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으로 디지털전환 가속화와 혁신금융 성과 창출을 꼽았다. ESG 경쟁력 확보와 윤리경영 실천, 여신지원과 건전성 관리, 바른경영 실천 등도 키워드로 제시했다.
그는 영업점장들에게 기업 경영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여신 지원, 금리인상 등에 취약한 기업군의 '신용위험 특별점검' 등 선제적 관리를 당부했다.
성과와 실력에 기반한 인사를 체계화하는 '인사스코어링 시스템'도 내실을 갖추라고 주문하면서 디지털금융 확산에 따른 내점고객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시범 실시 중인 '신(新) 영업점 팀제'의 탄력적인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행장은 이어 "출시를 앞둔 '금융주치의 프로그램'을 기업별 맞춤형 진단과 처방을 제공할 수 있도록 활용하고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에 맞춰 '개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그는 "IBK는 디지털 전환, ESG 경영 등 과거와는 질적으로 다른 도전에 직면했다"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영업점장이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 달라"고 부탁했다.
먼저 윤 행장은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으로 디지털전환 가속화와 혁신금융 성과 창출을 꼽았다. ESG 경쟁력 확보와 윤리경영 실천, 여신지원과 건전성 관리, 바른경영 실천 등도 키워드로 제시했다.
그는 영업점장들에게 기업 경영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여신 지원, 금리인상 등에 취약한 기업군의 '신용위험 특별점검' 등 선제적 관리를 당부했다.
성과와 실력에 기반한 인사를 체계화하는 '인사스코어링 시스템'도 내실을 갖추라고 주문하면서 디지털금융 확산에 따른 내점고객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시범 실시 중인 '신(新) 영업점 팀제'의 탄력적인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행장은 이어 "출시를 앞둔 '금융주치의 프로그램'을 기업별 맞춤형 진단과 처방을 제공할 수 있도록 활용하고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에 맞춰 '개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그는 "IBK는 디지털 전환, ESG 경영 등 과거와는 질적으로 다른 도전에 직면했다"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영업점장이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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