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회사의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무기화학' 부문을 점찍은 한화가 글로벌 부문 신임 대표이사로 양기원 전무를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1970년생인 양 전무는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출신이다. 1994년 입사 이후 한화케미칼 중국 닝보법인 VCM팀장, 한화토탈 기술기획팀장, 한화케미칼 사업개발실장, 한화솔루션 전략기획실장 등을 두루 거쳤다. 사업 기획 전문가로서 지난 4월부터는 한화 글로벌 부문 사업총괄 역할을 맡아왔다.
한화그룹의 지주회사인 한화는 방산·글로벌·기계 등 세 개의 대표 사업군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글로벌 부문은 무기화학 전문업체로 변모하기 위해 무기화학 분야 경쟁력을 확보하는 사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탄소 중립과 수소 경제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해 회사의 중장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 측은 제품생산, 기술기획, 글로벌 사업개발 경험 등을 두루 갖추고 있는 양기원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가 무기화학 분야 밸류 체인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한화의 신규 사업 전략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1970년생인 양 전무는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출신이다. 1994년 입사 이후 한화케미칼 중국 닝보법인 VCM팀장, 한화토탈 기술기획팀장, 한화케미칼 사업개발실장, 한화솔루션 전략기획실장 등을 두루 거쳤다. 사업 기획 전문가로서 지난 4월부터는 한화 글로벌 부문 사업총괄 역할을 맡아왔다.
한화그룹의 지주회사인 한화는 방산·글로벌·기계 등 세 개의 대표 사업군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글로벌 부문은 무기화학 전문업체로 변모하기 위해 무기화학 분야 경쟁력을 확보하는 사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탄소 중립과 수소 경제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해 회사의 중장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 측은 제품생산, 기술기획, 글로벌 사업개발 경험 등을 두루 갖추고 있는 양기원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가 무기화학 분야 밸류 체인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한화의 신규 사업 전략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기원 한화 글로벌 부문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 [사진=한화]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60% 투표율 넘을까…지방선거 참여율이 던진 정치적 신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61207413322_388_136.jpg)
![[선택 2026] 압승 아니면 책임론…6·3 선거 뒤 여야 모두 권력 재편 소용돌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258684692_388_136.jpg)
![[선택 2026] 수도권 낮은 투표율…서울·경기·인천 표심 어디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037835519_388_136.jpg)
![[선택 2026] 사전투표 낮았던 대구, 본투표 초반 최고…보수 표심 결집하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413713767_388_136.jpg)
![[선택 2026] 호남 높은 투표율의 정치적 의미…결집인가, 긴장감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905353409_388_136.jpg)
![[선택 2026] 투표소 소란 잇따라…전국서 선거 관련 신고 200건 넘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612970183_388_136.jpg)
![[선택 2026] 전통시장·도서관·실내스포츠센터까지…투표소가 된 일상의 공간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2528413814_388_136.jpg)


![[선택 2026]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2시 48.9%…50% 돌파 눈앞](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2708558847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