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 MTS는 오전 개장 이후 주식 매매거래 주문 체결이 지연되고 있다.
앞서 키움증권은 전날에도 개장 직후 1시간가량 시스템 오류로 MTS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주문이 불가하거나 지연 체결된 바 있다. 이날 한 시간 뒤 오전 10시 5분 거래가 정상화됐지만 제때 거래하지 못한 투자자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이틀 연속 발생한 시스템 장애에 대한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방예준의 캐치 보카] 라운딩 비용 줄여볼까…골프 혜택 담은 카드 눈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6/20260416150237833315_388_136.jpg)




![[재계 DNA 분석① SK] 잿더미 선경직물에서 글로벌 AI 심장부로 비상한 SK 70년 혁신과 파격의 역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60457740781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