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하나은행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코스피가 전장 대비 소폭 상승한 모습으로 장을 시작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57.53포인트(0.74%) 오른 7873.12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외국인은 8084억원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7081억원, 기관은 839억원 순매수했다.
이날 코스피 상승세는 개인 투자자와 기관의 매수세가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이 11거래일 연속으로 차익 실현 매물을 쏟아내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와 기관의 매수 물량이 이를 소화해 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한편 최근 시장의 뜨거운 화두였던 삼성전자는 노사 갈등이 봉합 수순을 밟으며 위기가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개장 직후 한때 장중 30만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닥 역시 소폭 상승하며 출발했다. 이날 코스닥은 전장보다 13.46포인트(1.22%) 오른 1119.4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원 내린 1504.7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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