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자사의 육아 콘텐츠 시리즈 '우리아이연구소'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아이연구소'는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일상 속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콘텐츠로 지난 2월부터 현대해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뇌과학자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인 장동선 박사가 진행을 맡아 전문가와의 대담 형식으로 운영된다. 첫 회 'AI 시대에 살아남는 아이들, 1% 창의성의 비밀'부터 다섯 번째 에피소드 '아이의 회복탄력성, 어디서 시작될까?'까지 매회 25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아이의 불안감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그리고 어떻게 줄일까' 편은 31만회 이상 조회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부모의 역할과 아이의 정서 발달에 대한 공감을 나타냈으며 영상에서 소개된 육아 방법을 실생활에 적용해보겠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많은 양육자들이 우리아이연구소에 관심을 보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육아 여정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3대 대외민원 감축 캠페인 실시
삼성생명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달부터 '3대 대외민원 감축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삼성생명]
삼성생명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달부터 '3대 대외민원 감축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생명은 발생 빈도와 예방 가능성을 고려해 △개인정보 및 부실고지 관련 민원 △가입 후 2년 이내 불완전판매 관련 민원 △유지·보험금 지급 과정의 설명 부족 및 응대 품질 관련 민원을 3대 대외민원으로 선정했다.
삼성생명은 민원 예방 자료와 현장 응대 가이드를 제작하고 소비자보호실 임직원이 영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3대 대외민원 집중관리체계’를 가동해 부서별 민원 감축 개선 과제를 점검하고 맞춤형 개선을 지원한다.
캠페인 시작 이후 대외민원 건수는 올해 1분기 대비 1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생명은 3분기 15%, 4분기 20% 감축을 목표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민원 예방은 고객 신뢰를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삼성생명을 잇는 신뢰가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스인슈어런스, 천안 오피스 개소
토스인슈어런스가 충청권 사업 기반 강화를 위해 충청남도 천안에 신규 오피스를 개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사진=토스인슈어런스]
토스인슈어런스가 충청권 사업 기반 강화를 위해 충청남도 천안에 신규 오피스를 개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23일 천안 효성골든프라자에 위치한 천안 오피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 개소로 토스인슈어런스의 전국 주요 거점은 23개로 늘었다.
천안 오피스는 충청권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기반 영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거점으로 운영된다. 충청권 인재를 대상으로 보험 교육과 경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도 맡는다.
토스인슈어런스 관계자는 "천안 오피스는 충청권 고객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지역 설계사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거점"이라며 "충청권 인재들이 전문 보험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