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과 누바 아페얀(Noubar Afeyan) 모더나 공동 설립자 겸 이사회 의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17일(현지시간) 미 뉴저지주 버라이즌 본사에서 만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과 한스 베스트베리 (Hans Vestberg) CEO. [사진=삼성전자 제공]
1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세계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버라이즌의 미 뉴저지주 본사를 방문해 한스 베스트베리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을 만났다. 이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16일에는 미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에서 누바 아페얀 모더나 공동 설립자 겸 이사회 의장을 만났다. 미팅은 아페얀 의장이 설립한 바이오 투자회사 플래그십 파이어니어링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 부회장과 아페얀 의장은 최근 진행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조와 추가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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