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바스 독립 승인 서명' 푸틴 모습 나오는 미 백악관 브리핑룸 TV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브리핑룸의 TV 스크린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분리주의자들이 선포한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의 독립을 승인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하는 모습이 비치고 있다. 미국은 이날 러시아가 돈바스의 친러 분리주의자 지배 지역에 대한 독립을 승인한 것을 강력히 규탄하고, 해당 지역에 대해 제재 방침을 밝혔다. 2022.2.22 leekm@yna.co.kr/2022-02-22 08:34:55/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1 우크라이나는 원래 우리 러시아 땅
2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협력ㆍ지원 했었다.
3 현재 우크라이나는 서방국가들에 의존하는 주체성없는 부패국가다.
4 크림반도는 그들 스스로 러시아에 병합되기를 원했다.
5 서방국가들이 계속 러시아 국경주변에 군사적 증강을 하여 전쟁 유발을 한다.
6 나토는 과거에 우리 러시아 한테 앞으로 확장 안한다고 구라쳤다. 근데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다.
7 우리 러시아 협상 받아줘라.
(나토의 추가 국가 가입 반대 / 러시아 국경주변 군대ㆍ무기 배치 하지마라)
8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DPR ㆍ LPR을 독립 공화국으로 인정 법령 서명ㆍ원조ㆍ협력ㆍ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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