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배 마친 윤석열 내외[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오전 10시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대통령 첫 공식 일정에 나섰다. 김건희 여사가 동행했으며 현충탑에서 헌화·분향을 한 뒤 순국선열에 묵념했다.
현충탑 참배 후 윤 대통령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받들어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만들겠다’라고 적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어 오전 11시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열리는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후 새로 이전한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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