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르노코리아자동차]
[이코노믹데일리] 르노코리아자동차(이하 르노코리아)가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르노코리아는 전국 판매 전시장 및 AS 서비스점에 대한 새로운 SI(Shop Identity) 적용 작업을 마무리 짓고, 이달 말까지 전시장 내방 고객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RE_novation 르노코리아자동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전시장을 방문해 QR코드를 스캔하고 퀴즈를 풀어 응모한 고객 중 5500명에게 네이버페이 5000포인트를 선착순 지급하고, 이 중 3명을 추첨해 50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또 이달 중 차량을 계약하고 다음달까지 출고하는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자사 순정 용품 쿠폰을 준다. 당첨 고객 3명에게는 150만원, 7명에게는 100만원, 20명에게는 30만원 쿠폰이 증정된다.
새롭게 바뀐 전시장 모습을 이벤트 지정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업로드한 고객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10만 포인트(10명), 5000포인트(50명)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르노코리아는 방문 고객이 전 차종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플래그십 매장 운영도 계획 중이다.
현재 플래그십 매장으로 시범 운영 중인 광주갤러리대리점의 경우 고객이 차량 출고 전에 날씨에 상관없이 차량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인도 받을 수 있도록 실내에 별도의 차량 출고 공간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지난 1일부터 XM3 E-테크 하이브리드의 사전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XM3 E-테크 하이브리드는 지난 6일 기준 사전계약 4000대를 넘어섰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민주당 우세 속 서울 막판 역전…광역단체장 12대4 구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4/20260604075722467098_388_136.png)
![[선택 2026] 민주당 압승 흐름 속 대구는 재역전…서울·부산 우세, 평택을은 끝까지 안갯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4/20260604012139938822_388_136.png)
![[선택 2026] 투표용지 부족 사태 고개 숙인 선관위…유권자 대기 속 관리 신뢰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211946561021_388_136.jpg)
![[선택 2026] 방송3사·JTBC 엇갈린 출구조사…민주 우세 속 개표 변수 커졌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4840415006_388_136.png)
![[선택 2026] 방송3사·JTBC 모두 민주 우세…수도권·영남 초접전, 지방선거 판세 안갯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4028660700_388_136.png)
![[선택 2026] 서울·충남·경남 민주당 우세...부산·대구는 초접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2057537818_388_136.jpg)
![[선택 2026] 출구조사도 엇갈렸다…경기 평택을·부산 북갑 초접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3956388305_388_136.png)
![[선택 2026] 서울 누가 잡을까…지선 이후 정국 첫 분기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5153304485_388_136.png)
![[선택 2026] 압승 아니면 책임론…6·3 선거 뒤 여야 모두 권력 재편 소용돌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258684692_388_136.jpg)
![[선택 2026] 60% 투표율 넘을까…지방선거 참여율이 던진 정치적 신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61207413322_388_136.jpg)